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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대상그룹 사보 '기분 좋은 만남' 2018 7,8월호 '강릉 바다 호수길 여름 위를 걷다'.' 얼마 전에 강릉 여행 관련 글과 사진을 기고했던 대상그룹 사보 '기분 좋은 만남' 2018년 7,8월 호를 받아보았습니다. 이번 원고를 통해 처음 알게 된 매거진인데 대상그룹의 대표 브랜드 청정원의 다양한 식품에 대한 이야기와 사람, 여행 등에 대한 기사들이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이번 달에는 박나래 씨 인터뷰가 있더군요.가장 궁금했던 페이지는 물론 제 글과 사진이 있는 36페이지. '여름 위를 걷다.'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여름 강릉을 찾으면..
대상그룹 사보 '기분 좋은 만남'에 강릉 여행 기사가 실렸습니다. 청정원으로 알려진 대상 그룹 사보 '기분좋은 만남' 2018년 7,8월 여름호에 강릉 여행 관련 기사가 실렸습니다.얼마 전 다녀 온 짧은 강릉 나들이에 이야기를 덧붙여 올 여름 가 볼 만한 도시 강릉에 대한 소개가 됐는데요, 개인적으로도 당일치기였지만 좋은 기억으로 남아 즐겁게 원고를 정리했습니다.http://onsabo.daesang.co.kr:8080처음 강릉에 다녀왔을 때는 오직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시는 것이 목적이라 안목 해변과 그..
겨울도시 모스크바 여행 이야기가 DriveKIA 매거진에 소개됐습니다. 오랜만에 전하는 소식입니다.러시아 모스크바 여행 이야기가 기아자동차 사외보 DriveKIA 2018년  1/2월호에 실렸습니다.블로그와 브런치,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출간 등 제 인생의 다양한 이벤트를 안겨 준 여행이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한 번 그 겨울 도시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적으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모스크바를 여행하며 제가 보고 느낀 것들을  글과 사진으로 정리했습니다.원고 작성 후 사진을 고르며 잠..
브런치 생애일주 매거진 5,6화 - 모스크바 지하철과 오키나와 해변에서의 이야기  카카오의 브런치(brunch.co.kr)에 연재 중인 매거진 '생애일주'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매주 금요일 한편씩 연재되는 여행 이야기로 지난번 1,2,3,4편에 이어 이번에는 5,6편을 가져왔습니다. 블로그에서 주로 사진, IT를 주제로 포스팅을 하고 있는데, 브런치에서는 그동안 제가 짧게 다닌 여행과 느낀점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5편과 6편 역시 서로 다른 도시에서 느낀 것들을 사진과 함께 풀었고요.아래에 링크를 첨부합니다. ..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BBS 불교방송 '멋진 오후, 이미령입니다'에 출연했어요.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가 출간된 지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요즘 서울은 그 때 모스크바만큼 춥고 눈도 많이 내려서 부쩍 그립기도 합니다.어제 BBS 불교방송 라디오 '멋진 오후, 이미령입니다' 녹음을 하고 왔습니다.설 특집으로 방송되는 방송에 영광스럽게도 초대를 받아 책과 여행 이야기를 하고 왔어요.난생 첫 방송 출연이라 얘기할 내용 준비하는 데 밤을 새웠지만, 고요한 녹음실 안에 있으니 무척 긴장이 돼서..
'인생이 쓸때, 모스크바'가 여행잡지 에이비로드에 소개됐습니다. 여행잡지 AB-ROAD에 제 모스크바 여행기와 신간 '인생이 쓸때, 모스크바'의 출간 소식이 실렸습니다.겨울호인 12월호에 맞춰 제 인생에서 가장 추웠던 그 겨울을 추억하는 일도 재미있는 일이었습니다.폭설 직후 화창하게 밝아온 노보데비치 수도원의 사진이 크게 실렸습니다. 모스크바에서 화창한 하늘을 본 것은 이틀 남짓이었는데 그 이틀간 제가 붉은 광장과 노보데비치 수도원에 있었던 것은 지금 생각하면 절묘한 행운입니다. 노보데비치 수도원을 혼자..
인생이 쓸때, 모스크바 - 책이 출간됐습니다. 드디어, 책이 나왔습니다.12월의 첫날과 함께 들려온 반가운 소식입니다. 2016년 제게 가장 큰 숙제였던 모스크바 여행기가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정식 출판일은 12월 2일로, 출판사 담당자분께서 집으로 책을 보내주신 덕분에 저는 조금 미리 받아보게 됐습니다. 몇달동안 수 없이 보았던 글이고 사진이지만, 책으로 만들어진 것을 보는 것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물론 매우 좋은 쪽으로요.원고에 쫓겨 잊고 있었지만, 사실 저는 아주 오랫동안 이 순..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 '미친여행 in 모스크바'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됩니다 "이 여행은 제 첫번째 여행은 아니지만 제 모든 여행의 시작입니다""여행은 이미 몇 주가 지나고, 거리 풍경과 시끄러운 지하철 소음도 이제 어렴풋하게, 동화속 풍경같던 건물들과 낯선 얼굴들도 이제는 꿈처럼 아득할 정도로, 그렇게 여행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도 ‘왜 모스크바였을까?’라고 묻는다면, 잘 모르겠습니다." (미친여행 in 모스크바 - 프롤로그 : 왜 모스크바였을까? http://mistyf..
모스크바 여행기가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당선됐어요, 고맙습니다. 화창한 금요일에 좋은 소식이 내렸습니다.얼마전부터 블로그와 함께 운영중인 새로운 플랫폼 브런치(https://brunch.co.kr)에서 진행한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부족한 제 글이 상을 받았어요.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모토로 시작한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싶은 '숨은 글쟁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 이 브런치북 프로젝트는'크리스마스에 당신의 글이 책으로 출간된다'는 설레는 제안을 했습니다.많은 분들이 숨겨놓은 생각과 정서들을 꺼내 놓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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