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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

간편한 일상과 여행의 기록 - 올림푸스 OM-D E-M10 Mark III 화질 테스트/평가 올림푸스의 최신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0 Mark III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기기적 성능보다는 휴대성과 이미지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는 여행에서 되도록 작은 카메라를 선택하는 편이고, 그런 기준에서 상위 제품과 이미지 품질 차이가 크지 않으면서 휴대성이 뛰어난 엔트리급 OM-D 시리즈를 주로 사용했습니다. E-M5 Mark II가 가장 만족스러웠고, E-M10 Mark II도 사용했죠. E-M5 Mark .. 더보기
가볍게 여행, 부산 그리고 올림푸스 OM-D E-M10 Mark III 언젠가부터 대부분의 여행은 '사진 중심'이 되었지만, 가끔 사진 욕심 없이 편하고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고플 때가 있습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러 훌쩍 떠나거나, 혹은 셔터 누르는 시간마저 아까울 정도로 멋진 사람과 함게 떠나거나. 그 외에도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얼마 전 부산 여행은 긴 원고를 마무리한 뒤 남은 앙금들을 털어내고 오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이고 뭐고 팽개치고 쉬고 먹고 즐기고만 싶었지만, 역시 그게 쉽게 되지 않더.. 더보기
부산 겨울 여행 - 바다가 보이는 동네, 흰여울 문화마을 풍경 (올림푸스 OM-D E-M10 Mark III) - 올림푸스 OM-D E-M10 Mark III, 부산 흰여울 문화마을 -지난 주말, 짧은 일정으로 부산을 다녀왔습니다. 여름부터 시작한 원고가 끝난 것을 기념하는 자축(?) 여행이었는데, 그동안 갇혀있던(?) 답답함을 풀고 오랜만에 맘껏 즐기고 사진도 찍고 왔습니다. 마침 손에 있는 카메라 올림푸스 OM-D E-M10 Mark III를 챙겼는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 덕분에 여행 짐이 가벼워서 좋았습니다. 1.. 더보기
올림푸스의 새로운 M.ZUIKO PRO 렌즈 - 17mm F1.2 / 45mm F1.2 발표  오랫동안 소문으로 알려졌던 올림푸스의 새로운 M.ZUIKO PRO 렌즈 2종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두 렌즈는 F1.2의 밝은 조리개 값을 갖는 단초점 렌즈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더불어 사진가들이 가장 사랑하는 35mm 환산 약 34 / 90mm 초점거리로 기존 출시된 25mm F1.2 PRO 렌즈와 함께 마이크로 포서드의 새로운 스탠더드로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17mm / 25mm / 45mm M.ZUIKO PRO 단렌즈 -새.. 더보기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0 Mark III 첫인상 - 디자인 얼마전 발표된 올림푸스의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0 Mark III를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전작 OM-D E-M10 Mark II를 비롯해 몇몇 OM-D 시리즈를 사용해본만큼 새로운 카메라에 대한 기대 혹은 우려가 고루 있었는데, 요즘 뜨거운 엔트리급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 OM-D E-M10 Mark III는 강점과 약점이 뚜렷해 보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기능과 전작과의 차이 등을 중심으로 OM-D E-M10 Mark I.. 더보기
올림푸스 OM-D E-M1 Mark II와 25mm F1.2 Pro 렌즈를 이용한 제품 촬영 이번 포스팅에서는 제 작업에 실제로 이 카메라를 활용하며 느낀 점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합니다.얼마 전, 제품 사진을 촬영할 일이 있었습니다. 보통 제품 촬영을 할 경우 조명이 갖춰진 스튜디오에서 DSLR 카메라와 렌즈를 사용하지만 이번 촬영의 경우 노트북 제품의 특성에 맞춰 실제 사용하는 것과 같은 자연스러운 장면을 요청 받았습니다. 사무실 근처 카페로 배경을 결정한 후에는 DSLR 카메라와 함께 올림푸스 미러리스 카메라를 챙겼습니다. 그동.. 더보기
올림푸스 최신 PRO 렌즈 비교 < 25mm F1.2 vs 12-100mm F4 IS > - 내 OM-D에 맞는 렌즈는? E-M1 Mark II를 위한 두 장의 날개결국 한 쌍의 날갯짓올림푸스 E-M1 Mark II를 약 3개월간 사용하며 저는 단 두 개의 렌즈로 모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출시된 두 개의 올림푸스의 PRO 렌즈는 PRO 렌즈 시리즈라는 것과 무척 비싸다는 것 외에는 공통점을 찾기 쉽지 않지만, 둘 모두 매력적이라는 것과 어느 한 쪽을 선택해도 결국 모두 갖고 싶어진다는 점에서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볼 가치가 있을 것입니.. 더보기
올림푸스 OM-D E-M1 Mark II로 담은 싱가포르의 밤  출발하던 날 아침, 서울은 여전히 겨울이었지만 여섯 시간 오십 분의 비행을 마치고 복도를 걷는 동안 계절은 어느새 여름으로 바뀌었습니다. 따가운 여름 햇살에 하루에도 몇 번씩 옷이 흠뻑 젖고 마르기를 반복했고, 35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에 얼굴이 붉어지기 일쑤였지만 낯선 도시를 걷는 동안 오랜만에 다시 뜨거워지는 것을, 가슴이 흠뻑 젖는 경험을 했습니다. 싱가포르로 닷새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아시아의 가장 남쪽에.. 더보기
여행을 위한 올인원 렌즈, 올림푸스 M.ZUIKO DIGITAL ED 12-100mm F4.0 IS PRO 개봉기 떠나기 전날, 마지막 준비물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여행을 떠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 만큼은 준비를 제대로 하고 떠나고 싶었는데, 밀린 일들을 미리 해치우다 보니 어느새 여행 전날이 저물고 있습니다. 자리를 비우는 게 갈수록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자 즐거움 중 하나가 사진이다 보니 카메라는 여행 일자와 장소가 정해지면 늘 첫번째로 고민하고 챙기게 됩니다. 그리고 떠나기 전날 옷가지며 준비.. 더보기
올림푸스 M.ZUIKO DIGITAL ED 25mm F1.2 PRO - #1 첫인상 & 디자인 올림푸스의 새로운 플래그쉽 카메라 OM-D E-M1 Mark II의 소개(http://mistyfriday.kr/2910)에 이어, 이번에는 고성능/고화질 단렌즈 M.ZUIKO DIGITAL ED 25mm F1.2 PRO를 소개할 시간입니다. 어느새 20종이 넘었다는 올림푸스의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 렌즈. 기존 렌즈군이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의 장점을 살린 소형/경량화에 초점을 맞췄다면, 최근 올림푸스 렌즈들은 고성능/고화질에 초점을 맞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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