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속 숲스테이, 더숲 아카데미하우스 숙박 후기 (탐론 35-100mm F2.8, 소니 A7R4)
2026. 7. 29.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지급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사람 북적이는 것을 끔찍하게도 싫어해서 휴가는 늘 성수기 지나 가을, 초겨울에 가지만 올해는 잠시 짬을 내서 한여름 휴식을 즐겼습니다. 가까운 곳에 괜찮은 곳이 있더라고요. 휴식은 간절한데 긴 시간을 낼 수도, 멀리 떠날 수도 없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카메라 하나 달랑달랑 들고 이 공간 저 공간 탐험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그러다 마음에 드는 장소에 주저 앉아 바깥 풍경을 보거나 책 읽고 음악 듣는 시간이 꽤 달콤했습니다.이번에 다녀온 곳은 북한산, 우이동 유원지에서 가까운 더숲 아카데미하우스입니다. 어릴 때부터 그 이름은 들었으나 정확히 뭐 하는 곳인지 몰랐는데 긴 시간이 지나 이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근처 주민들에게는 뷰 좋은 곳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