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오늘 날씨, 매우 흐림. 곧 비가 흐르겠구나. SONY RX1@ 항동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절름발이 같은 마음 이제, 멈춤 그만 멈춤 SONY RX1@ Seoul
많은 추억들이 있던 그 자리엔 이제 다른 카페가 생겼지만 더욱 멋진 모습으로 맞이하는 이 곳은 역시나 여전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 LEICA M8 + Summicron 35mm 4th@ Cafe KOPITIAM
여름 공원 산책 오늘과 참 어울렸던 것들 LEICA M8 + Summicron 35mm 4th@ 낙산
내 표정을 만드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SONY RX1@ Cafe Pattern
멋진 노을 앞에서 셔터는 생각보다 빠르다 SONY RX1@ 서울
유난히 뜨거운 서른 한 번째 여름 어느 날 SONY RX1@ 서울
빗방울 하나 하나의 표정에 주목해 본 적 있는가 감히 세아릴 생각도 하지 못한 수 많은 빗방울 속 단 한 방울과 내가 마주했을 때 비록 그것이 곧 떨어져 웅덩이 속으로 사라지더라도 서로에게 단 하나의 인연이다. 그리고 분명 표정 짓고 있을 것이다, 아마도 나와 꼭 닮은. @ 비의 계절
바람도 불지 않던 뜨거운 봄의 '자상함'이 언제보다 그리웠던 어느 여름날, 이제 막 여름을 맞은 임진각의 표정들. "봄아 날 두고 가지마" Samsung NX2000@ 임진각
빗소리, 듣고 있어? 비의 계절이 돌아왔어
LEICA M8 + SUMMICRON 35mm 4th@ 서울
도시 한복판에서 만난 기찻길 순간 닿은 멀리 떠나온 느낌이 행복했던 순간. LEICA M8 + SUMMICRON 35mm 4th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