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치 좋은 곳, 맛있는 음식이 있는 곳, 별 이유 없이 그냥 하얀 벽 일단 새겨놓고 뱉어놓으면 말이라도 영원한 우리의 사랑이 지켜질 것 같아서, 지킬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우리는 습관적으로 낙서를 한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쓴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