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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고 사진을 찍습니다. 생각을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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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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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문득,
지나가다 문득,
2011. 6. 9.
원래 꽃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요즘엔 꽃을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다. 잊었던 소년 시절로 맘이나마 잠시 돌아가는 느낌? 늙어버린 이의 마지막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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