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빛이 쏟아지는 바다, 황금을 가득 머금은 듯 찰랑인다. 누구의 것도 아니기에 더 아름다운 황금. 반응형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쓴 편지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