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기보단 믿고 싶어지고이길 수 있는 것보다 이겨내야 하는 일들이 늘어나며차라리 모르는 채 두고 싶은 마음이 알고 싶은 마음을 누르는어른, 그리고 이 시간.LEICA M9 + Summicron 35mm pre-asph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쓴 편지 저작자표시 비영리 동일조건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