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추억들이 있던 그 자리엔 이제 다른 카페가 생겼지만더욱 멋진 모습으로 맞이하는 이 곳은역시나 여전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LEICA M8 + Summicron 35mm 4th@ Cafe KOPITIAM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쓴 편지 저작자표시 비영리 동일조건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