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걷다 무심히 올려다 본 하늘넓게 펼쳐진 쉽게 볼 수 없는 노을가방에 손을 넣으면 카메라가 있고다들 바삐 가는 길에 나 혼자 멈춰 서서이 장면을 담을 수 있다는 게참 즐거웠던 시간SONY RX1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빛으로 쓴 편지 저작자표시 비영리 동일조건 (새창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