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무엇보다 작고 가벼운 최고의 휴대성 때문에 만족하면서 사용한 옵티오 P80의 마지막 체험기입니다 ^^;


주간의 풍부한 광량에서의 사진은 꽤나 만족스러웠지만, 부족한 광량에서의 디테일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폰카보다 훨~씬 좋고, 들고 다니기도 부담없어서 덜렁덜렁 잘 들고 다녔던 기억입니다 ^^


여성분들께 추천해 드리고 싶은 카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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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쓴 편지 - mistyfriday

Writer & Traveler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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