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오늘이 무슨 날이냐구? 가을이잖아"



매일이 특별한 날처럼 기분 좋아지는 가을 날씨에 대한 글이에요,

황금빛으로 물든 곡교천 은행나무길에 해질녘 노을이 더해진 장면에 어울릴 것 같아 배치해 보았습니다.


큰 임팩트는 없는 글이지만

글과 글씨랑 어울리는

담백한 느낌의 다른 사진들에도 넣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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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쓴 편지 - mistyfriday

Writer & Traveler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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