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공지 - 김성주 - 소개

2017.01.20 17:05 - 금요일 흐림 mistyfriday



1983년생.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여전히 청춘이므로, 언제든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모스크바로 떠나기 전까진 ’평범하게 살고 싶다’는 욕망 아닌 욕망 아래 학업과 취업을 이어가며 지극히 중간적인 삶을 살아왔다. 무작정 사표를 내고 홀리듯 떠난 붉은 밤의 도시 모스크바에서 낯선 길을 걷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된 후, 현재까지 세계의 낯선 도시들을 대책 없이 활보하고 있다. 다음 카카오의 온라인 작가 플랫폼 브런치(www.brunch.co.kr)에 ‘금요일 흐림’이라는 닉네임으로 여행과 사진 이야기를 연재 중이며 ‘미친 여행 in 모스크바’로 카카오 제1회 브런치북 프로젝트 금상을 수상했다. 

이메일  kimsungju@mistyfriday.kr

연락처  010-8990-8009

홈페이지 mistyfriday.kr 
브런치 페이지 brunch.co.kr/@mistyfriday





책소개 -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는 다음카카오의 작가 플랫폼 브런치에서 연재된 ‘미친 여행 in 모스크바’를 도서로 엮은 책이다.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난 모스크바에서 겪게 되는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소개한 저자의 연재는, ‘너무 춥고 왠지 위험할 것 같은’ 모스크바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제1회 카카오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겨울 여행지’로서의 러시아의 강렬하고 아름다운 면면을 소개한다. 또한 기존의 연재물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에피소드와 여행 전에 알아둬야 할 필수 팁을 추가 수록하여 친절한 여행 안내서로 재탄생했다. 또한 멀게만 느껴졌던 러시아라는 나라를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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