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삼청동 호떡 인심

2009.05.22 11:56 - 금요일 흐림 mistyfri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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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현금이 없어 죄송하다며 그냥 가려는데도,

 

먹고싶을 때 못 먹으면 서러워서 안된다며

 

담에 올 때 달라고 하시던 어머님의 인심

 

 

더러운 도시 서울에도 아직 이런 마음이 많이 남아있다.

 

 

 

 

 

 

 

 

 

Photographed by Mistyfriday with WB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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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쓴 편지 - mistyfriday

Writer & Traveler. 마주 앉아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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