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명동 불고기 브라더스

2009.08.10 20:04 - 금요일 흐림 mistyfriday
느끼하고 부담스런 바깥음식이 먹고 싶지 않을 때

조용한 분위기에서 맛있고 간편하게 한식을 먹고 싶을 때 생각나는

불고기 브라더스입니다.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갈때마다 푸짐하게 먹고 나오는 곳

런치 세트가 특히 저렴하게 먹을만 합니다.

서울식 불고기에 추가해서 먹는 쫄면은 일주일에 한번쯤은 생각나는 독특한 매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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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친구를 만나게 된다면 꼭 같이 식사하고픈 곳입니다.

실제로도 외국인 손님이 꽤나 있는 편이고, 맛있게 드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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