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사방이 바다인 섬나라 답게, 일본에는 세계 최대의 수족관이 있습니다.

오사카항에 있는 가이유칸이란 곳인데요, 엄청난 규모와 수많은 수중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물의 도시 오사카'를 가장 잘 표현해 주는 곳이면서,

처음 오사카를 방문하는 분들께 필수로 권해드리는 관광 & 데이트 코스 되겠습니다~!























거대한 수족관을 나선형으로 주위를 돌며 감상하는 형태로 그 규모 덕분에 생전 처음 보는 엄청난 크기의 고래나,

기타 수많은 바다 생물들이 함께 헤엄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다른 수족관과는 달리 정말 '바다'를 보는 느낌이 드는 곳이랄까요?



하나하나 보다보면 두시간 이상 걸리는 코스로 2천엔이란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곳입니다.

오사카의 '물의 진가'를 느끼고 싶으신 분은 '가이유칸'을 잊지 말고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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