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20101105-20101107, 오사카.

2010.11.04 19:11 - 금요일 흐림 mistyfriday



2박 3일.

김포 - 간사이

물과 식도락의 도시 오사카를 느끼고 오겠습니다.





오사카의 가을을 가득 담아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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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쓴 편지 - mistyfriday

Writer & Traveler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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