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화창한 금요일에 좋은 소식이 내렸습니다.


얼마전부터 블로그와 함께 운영중인 새로운 플랫폼 브런치(https://brunch.co.kr)에서 진행한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부족한 제 글이 상을 받았어요.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는 모토로 시작한 브런치에서 글을 쓰고 싶은 '숨은 글쟁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연 이 브런치북 프로젝트는

'크리스마스에 당신의 글이 책으로 출간된다'는 설레는 제안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숨겨놓은 생각과 정서들을 꺼내 놓으셨고,

저도 부족하지만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올 1월 다녀온 모스크바 이야기를 정리한 '미친여행 in 모스크바'가 운 좋게도 금상을 받았습니다.


출간 지원금 100만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https://brunch.co.kr/@brunch/18)






https://brunch.co.kr/magazine/crazytrip



Leica Camera AG | LEICA M (Typ 240) | Center-weighted average | 1/350sec | F/11.0 | -0.33 EV | 35.0mm | ISO-200



제 2015년의 시작과 함께 큰 변화와 기회를 안겨준 지난 겨울의 모스크바 여행.


다시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니 생각이 나네요.



모스크바를 시작으로 계속 '미쳐 여행'하고 싶어 붙인 제목이었는데, 이것을 계기로 두번째 미친여행을 떠날 수 있길 바랍니다.



브런치 팀,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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