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비는 우리가 사랑에 빠지는 것처럼 내린다.
예보를 무색하게 만들며, 느닷없이.


- 비, 마르탱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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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쓴 편지 - mistyfriday

Writer & Traveler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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