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으로 쓴 편지





안 하면 아예 잊어버릴까 싶어서 시작한 캘리그라피 연습, 두 번째입니다.

카페에서 듣던 노래 가사가 마음에 들어 간단히 써 보았는데요,


페퍼톤스의 thank you 가사 중 한 구절입니다.


학원 수강할 때 제대로 연습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문장이 길어질수록 한없이 막막해집니다. :(


그래도 이게 다 과정이라 위안하면서-





집에 와서 사진에 배치해보았습니다,


글귀와 마땅히 어울리는 사진이 없어 그나마 화창한 느낌의 사진으로.


역시, 아직 갈 길이 멉니다.

그래도 이렇게 쓰다보면 나아질 거라 믿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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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으로 쓴 편지 - mistyfriday

Writer & Traveler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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